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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묘장구대다라니 원문 산스크리트어 발음 표기

신묘장구대다라니 namo ratna-trayaya (나모 라뜨나-뜨라야야) nama aryavalokitesvaraya bodhisattvaya mahasattvaya maha-karunikaya (나마 아리야발로끼떼스바라야 보디싸뜨바야 마하싸뜨바야 마하-까루니까야) om sarva-bhayesu trana-karaya tasmai namas-krtva imam aryavalokitesvarabhasitam (옴 싸르바-바예슈 뜨라나-까라야 따스마이 나마쓰-끄리뜨바 이맘 아리야발로끼떼스바라 바시땅) nila-kantha (닐라-깐타) namo hrdayam avartayisyami (나모 흐라다얌 아바르따이 씨야미) sarvartha-sadhanam subham ajeyam sarva-bhutanam b..

신묘장구대다라니 원문 한글번역 by 무비스님....

신묘장구대다라니 지금부터는 천수경의 가장 핵심이 되는 신묘장구대다라니의 내용을 무비스님 풀이를 중심으로 설명해 보기로 하겠습니다.신묘장구대다라니는 관세음보살의 위신력, 지혜, 자비, 과거의 행적, 관세음보살의 여러 가지 모습 등이 담긴 천수경의 심장부에 해당됩니다. 즉, 천수경의 핵심이며 안목을 나타낸 부분이 바로 신묘장구대다라니인 것입니다.말하자면, 관세음보살의 온갖 숨겨진 비밀과 내력을 하나 하나 들추어내는 것입니다.결국 천수경이라는 경전은 다라니로 집약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다라니의 내용을 잘 이해한다면 관세음보살이 과연 어떤 분인가를 가장 잘 알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다라니 속에는 관세음보살에 대한 모든 것들이 담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다라니를 자꾸 외우면 불망염지의 지혜를 얻는다..

주력 수행의 효과: 독송은 과거의 업장 소멸에 탁월....

독송은 과거의 업장 소멸에 탁월 정진하면 마음의 평화 찾아와 마음 다해 지송…깨달음 얻어  “독송이 거듭될수록 마음이 환해지고 지혜가 생기며 현실의 문제에 겁을 내거나 피하려는 마음이 들지 않고 잘 해결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강한 긍정의 힘이 생겨 튼튼한 울타리가 되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다.”주력 수행을 열심히 한 어느 보살님의 글이다. 이 밖에도 주력 수행을 한 결과 1급 시각장애자가 시력을 회복하거나 갖가지 병고에서 벗어나 육신의 건강을 찾은 예도 아주 많다. 특히 중요한 것은 주력 수행을 통해 마음이 여유로워지거나 관대해 지고 주변의 사물을 보는 시각이 넓고 깊어져 마음의 안정과 평화를 얻었다는 점이다. 그리고 주력 수행은 과거의 업장을 다스리는데 어느 수행보다 탁월한 효과를 지니고 있..

용성 스님의 천수다라니 지송 수행법

■ 용성 스님의 천수다라니 지송수행법 생사는 인생에서 가장 큰 일인데, 어떻게 해야 견성(見性)할 수 있습니까?” “지난 세상의 업장은 무겁고 선근은 약하니 견성하기 어렵다. 그러니 대비심주(천수다라니)를 부지런히 외워라. 그러면 자연히 업장이 소멸돼 마음의 광명이 드러나게 된다.” 한국 근대 고승 수월 스님과 용성 스님의 문답. 16살에 해인사로 출가한 용성 스님은 의성 고운사에서 수월 스님을 뵙고, ‘천수다라니’ 독송법에 대한 가르침을 받는다. 그럼 대선사인 용성 스님(사진)은 천수다라니를 어떻게 지송했을까? 스님의 저서 에 따르면, “항상 깨끗이 목욕하고 옷을 자주 갈아입으며 향을 피워 일심정성으로 다라니를 지송하라”며 4가지 독송법을 제시하고 있다. 그 구체적인 방법으로 △다라니를 소리 높여 욀 ..

경북 의성 고운사 수월스님(1817~1893)

김수월(水月永旻, 1817~1893)스님수월 영민 선사(1817~1893)는 수행하는 납자로서의 삶을 충실히 살다간 고운사의 대표적인 선지식이다. 충남 홍성 출신으로 연변에 화엄사를 건립한 수월 음관 스님과는 동시대의 인물이다.의성군에서 태어난 선사는 17세 때 고운사에서 출가해 송암 스님에게 구족계를 받고 혜월 화상의 법을 이었다. 각화사 남암에서 10년간의 면벽 수행 결사를 시작한 이후 전국의 선지식을 찾아다니며 깨달음을 향한 구법 순례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는 봉암사 결사 이전에 이미 선사를 비롯한 이 땅의 수행자들이 오직 깨달음을 위해 ‘법대로 살자’는 용맹정진의 삶을 추구했음을 말해주는 것이다. 선사는 생전에 많은 제자들에게 법을 전했다. 민족대표 33인이었던 백용성 스님도 수월 선사에게 법을..

기억을 저장하여 치매 환자 기억을 살린다!

기억을 저장하여 치매 환자 기억을 살린다! 2001년도의 상영했던 메멘토와 2004년도에 상영했던 첫키스만 50번째란 영화를 기억하십니까?장르는 다르지만 두 영화 모두 주인공이 단기기억상실증 환자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우리나라에서도 내 머리속에 지우개등의 비슷한 소재를 가진 영화들이 있었죠.앞으로 이와같은 소재를 가진 영화에 사용되면 좋을만한 제품이 나왔네요.MS에서 만든 SenseCam란 이름을 가진 이 녀석은 치매 환자 또는 단기 기억 상실증 환자에게유용해 보입니다.환자의 목에 카메라를 걸고 다니면 환자가 보는 대부분의 이미지를 저장하며, 매 30초 동안 사진을 찍어 짧은 영화처럼 하루 일상을 담아 환자가 그 날 일어난 일과 행동을 기억하는데 도움을 줄수 있습니다. 이러한 영상물의 결과는 한 주 일어..

2008 디지털 사진 공모전

행사명" 제1회 디지털 사진 공모전" (1차)공모분야예술사진 분야 / 크리에이티브사진 분야 공모주제미발표 자유작(인물, 풍경, 도시, 추상, 정밀 등)주최주식회사 TCN미디어후원니콘 이미징 코리아 응모자격뉴스뱅크이미지에 작가회원으로 승인된 자, 복수출품 가능작품규격규격 : 2,560 x 1,920pixels이상 (JPG 포맷, 3MB 이상)출품수1인 5점 이내출품방법뉴스뱅크이미지에서 작가회원으로 승인받은 후 사진출품.행사일정사진접수2008년 1월 10일 ~ 2월 11일 (2, 3, 4. 5차 일정은 추후 공지)수상자발표2008년 2월 22일수상자시상2008년 3월 7일 심사기준창의성, 독창성, 예술성, 상업성을 기본으로 심사하며새로운 시각이나 앵글의 사진이나 자신의 철학·신념이 배어있는 작품에 대한 가산..

애완동물 사진공모전

▶이벤트명애완동물사진공모전▶기간2007년 12월 30일(일) ~ 2008년 1월29일(화)▶시상분야대 상 1명 : 상금 50만원우 수 상 1명 : 상금 20만원특 상 1명 : 상금 10만원이미지통상 4명 : 상금 5만원▶공모전 설명작품내용 : 애완동물을 소재로한 자유사진(형식 및 소재 제한없음)응모자격 : 제한없음작품규격 : 이미지파일(해상도 3,000픽셀이상의 jpg.tif.bmp,gif-가로,세로중 장폭 기준)출품수량 : 제한없음출품료 : 무료▶출품방법1) 이미지통(www.imagetong.kr)에 접속,회원가입후 "애완동물사진공모전"에서 응모분야를 선택하고 이미지를 등록하시면 됩니다.2) 등록한 이미지는 공모전 출품과 동시에 내갤러리에도 동시에 등록됩니다.(내 갤러리에서 확인 가능)1) 내갤러리에 ..

아찬 붓다다사(1906~1993), 호흡에 대한 마음챙김 지도....

태국 남부에는 역사적으로 유명한 사원이 없다. 다만 70 여년 전에 한 비구에 의해서 창설된 숲속의 수행도량이 눈에 들어온다. 그곳이 ‘해탈의 정원’이라는 의미의 수안 목(Suan Mokkh)이다. 필자는 1995년 12월 19일에 남부의 수랏 타니(Surat Thani)의 차이야(Chaiya)에 있는 수안 목을 방문하여 조사한 적이 있었다. 아찬 붓다다사가 입적한 지 2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아찬 붓다다사가 수안 목에서 펼치려고 했던 삶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아찬 붓다다사( Ajahn Buddhadasa , 1906-1993)는 26세의 약관의 나이인 1932년에 자신의 고향에 수안 목을 창설하였다. 이곳은 아찬 붓다다사가 주장하는 새 불교 운동 즉, 초기 불교의 이념을 충실히 따르면서 수행을 하..

공명(共鳴)의 법칙: 염불이나 진언은 부처님 진동따라 하는 수행....

염불이나 진언은 부처님 진동따라 하는 수행 / 혜민스님 공명(共鳴)의 법칙 피아노나 기타와 같은 악기를 연주하다 보면 가끔씩 재미있는 현상을 목격할 때가 있다. 피아노의 어떤 건반을 누르고 나서 그 피아노 소리와 비슷한 음정을 사람 목소리로 내고 있으면 건반에서 손을 떼어도 피아노의 현이 계속해서 울리는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다.비슷한 예로 기타를 마주 보면서 둘이 연주하다가 한 기타가 연주를 멈춘 상태에서 맞은편 기타가 기타줄 5개중 하나를 세게 치면 맞은편 기타의 똑같은 줄이 진동하면서 울리는 현상을 볼 수가 있다. 이러한 현상을 과학자들은 공명(共鳴)이라고 하는데 말 그대로 ‘같이 울리는 현상’이라는 뜻이다.공명 현상은 이 세상 모든 물체가 일정한 진동수로 진동한다는 법칙에 근거를 둔다. 피아노 건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