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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것을 소중히 할 때

한평생 시계만을 만들어 온 사람이 있었다.그리고 그는 늙어 있었다.그는 자신의 일생에 마지막 작업으로 온 정성을 기울여시계 하나를 만들었다.자신의 경험을 쏟아 부은 눈부신 작업이었다그리고 그 완성된 시계를 아들에게 주었다.아들이 시계를 받아보니 이상스러운 것이 있었다.초침은 금으로, 분침은 은으로, 시침은 구리로 되어 있었다.아버지, 초침보다 시침이 금으로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아들의 질문은 당연한 것이었다.그러나 아버지의 대답은 아들을 감동케 하였다.초침이 없는 시간이 어디에 있겠느냐.작은 것이 바로 되어 있어야 큰 것이 바로가지 않겠느냐.초침의 길이야말로 황금의 길이란다.그리고 아버지는 아들의 손목에 시계를 걸어주면서 말했다.1초 1초를 아껴 살아야. 1초가 세상을 변화시킨단다.세상에는 '살인(殺人)..

부처님 몸에서 나왔다는 진신사리 갯수 몇개나 되죠?

불교는 이적이나 기적이나 현실그대로의 세계에서 일어나는 현상의 것들에 일체 집착을 못하게 하는 종교입니다 사리라는 것도 인간의 육체를 갖인자가 수행을 깊이하면서 육바라밀 여섯가지 공덕(보시,지계,인욕,정진,선정,지혜)를 성취하고 계정혜 삼학을 훈습 하여서 생겨지는 것인데 부처님께서는 이미 마음을 크게 깨달으신 경지에서 그사리가 부수적으로 생겨지게 되는 스님들의 육바라밀과 계정혜에대한 정신적인 것보다 눈에 보이는 사리에만 집착할것을 우려해서 내가 사파세계 수명을 다한 후에 나를 다비(화장) 하고 나면은 팔곡사두(우리표현으로 8말4되)의 사리가 나오지만 그사리가 갖인 의미보다 그져 눈에 보여지는 물질로서 사리에대한 욕심으로 국가간에 전쟁가지 이를것에 대비하시어 각나라마다 갖어가게될 양을 미리 분배를 해놓은 ..

한국교회여, 도올만큼만 성서공부하라!

한국교회여, 도올만큼만 성서공부하라!도올 강의에 대한 기독교계의 입방아들아직 끝나지도 않았을 뿐만 아니라 시작한지도 얼마 되지 않은 강좌에 대해 벌써부터 이를 왈가왈부하고 평가한다는 것은 어불성설한 일이다. 그런데도 지금까지조차 많은 이들이 이번 도올의 요한복음 강의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말들이 많다. EBS 교육방송 인터넷에서 하는 거 그냥 좀 다 들어 보고서나 얘기하면 안되나 싶지만, 아무래도 심사가 뒤틀리는 사람들도 있긴 있나보다. 그래도 한편으로는 이런 현상 역시 도올이기 때문에 발생 가능할 수 있는 사회 현상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어딜 가도 유달리 튀는 사람이 도올 아닌가. 도올이란 존재는 이미 우리 사회를 읽어내는 아이콘 중의 하나다.이번 도올의 요한복음 강의에 대해 대체로 기독교계에선 자신들의..

네티즌이 알아야 할 저작권 상식

2005. 2. 문 화 관 광 부 저작권심의조정위원회 이 자료는 누구든지 비상업적인 용도를 위해 인용, 복제할수 있습니다. 다만, 출처(출처:문화관광부&저작권심의조정위원회)를 반드시 밝혀 주시기 바라며 개작은 허용하지 않습니다.1. (저작물) 저작물이란 무엇인가? 저작물은 사람의 사상이나 감정을 일정한 형식에 담아, 이를 다른 사람이 느끼고 깨달을 수 있도록 표현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저작물을 지각할 수 있는 유형적인 수단으로는 책이나 디스켓 등이 있다. 이는 저작물을 담고 있는 그릇으로 소유권 등의 일반 재산권의 대상이 된다. 저작물은 그 그릇에 담겨져 있는 무형적인 것으로 이것이 바로 저작권 보호의 대상이 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서점에서 소설을 훔쳤다면 이것은 책이라는 유형의 복제물..

쉽고 간편한 블로그 포장이사...

요즘 한참 개인홈피를 티스토리로 이동 하느라 몇을 밤을 지새우는 도중 아래와 같이 블러그를 포장이사를 해주는 싸이트가 있어서 소개 합니다.블러그를 이사 하시는 분즐께 많이 도움이 될듯 합니다.*  FREEDOM ?블로그 자유선언 FREEDOM은 쉽고 간편한 블로그 이사 서비스입니다. 어느 회사에서 제공하는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든지, 어떤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든지 기존의 데이터를 저장, 변환하여 자신이 원하는 다른 서비스 혹은 프로그램으로 데이터를 옮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작성한 컨텐츠에 대한 권리를 어떠한 경우에도 특정 서비스에 대한 종속성 때문에 포기하는 일은 있을 수 없으며, 있어서는 안됩니다. 지금까지는 서비스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혹은 새로운 서비스를 이용해..

불교 용어 5000여개 原音 가깝게 바꾸기로...

아제아제 바라아제 → 가떼아떼 빠라가떼불교 용어 5000여개 原音 가깝게 바꾸기로김한수기자 hansu@chosun.com 내년 말부터는 ‘반야심경’을 욀 때 “아제아제 바라아제”를 “가떼아떼 빠라가떼”로 해야 할지 모르겠다. ‘사바세계… 찰나(刹那)의 순간’은 ‘사하세계… 끄샤나의 순간’으로 바뀐다. 한국불교학회(회장 이평래)는 제8차 불교용어 표준화 워크숍에서 1차 정비를 마친 표준 불교용어 5000여개를 24일 공개했다. 표준화 기준은 산스크리트어, 팔리어 등 초기 불교언어 원음에 최대한 가깝게 한다는 원칙이다. 그러나 혼란도 예상된다. 학회의 안이 그대로 확정되면 앞으로 ‘열반’‘니르바나’ ‘닐바나’는 ‘니르와나’로 용어를 바꿔 써야 한다. 일부 불교학자들은 “이미 우리말로 굳어진 용어를 이제 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