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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명중 '~ La'는 고갯길(pass)를 뜻한다.

* 20여 킬로가 넘는 배낭을 짊어지고, 한 발 내딛기 힘든 산을 오르고, 끝없는 건조한 돌밭길과 평야를 보름이 넘게 걸었다. 너무나 갈 길이 멀었던 하루하루라 사진을 많이 찍지 못한 것이 좀 아쉬움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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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_S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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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순다리 2009.12.30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흠답군요.~고생의 흔적이 길에 묻어납니다